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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수청, 찾아가는 미래 해양인재 진로 멘토링

사진/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울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양안전교육 및 진로 멘토링'을 지난 12일 오전 9시 울산 남구 강남중학교에서 진행했다.

 

해양안전교육은 다가오는 여름철 안전한 해양문화 활동을 위해 실제 사용하는 팽창식 구명조끼를 직접 팽창시켜 시연하고, 학생들이 직접 사용할 기회를 제공하며 안전한 해양문화 활동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또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미래 해기사 및 해운 전문가 등을 양성시키기 위해 우리청 소속인 선박검사관을 강사로 해운 관련 직업 소개, 자격증 등 진로 설계를 안내하고 현실에서 요구되는 역량 및 전문 지식을 전달하며 맞춤형 강의 및 멘토링을 진행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해양 문화 활동을 장려하고, 안전 의식 확립 및 해양 사고 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며 "미래 해기사 및 해운 전문가 양성을 위해서도 관련 기관과 꾸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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