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장마철을 대비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1주간을 '하천쓰레기 집중 정화주간'으로 설정해 운영한다.
장마·태풍 등 집중호우시 하천·하구에 일시적으로 다량의 쓰레기가 유입돼 하천쓰레기가 많아지는 7~8월을 사전에 대비해 진행하는 하천쓰레기 정화주간을 통해 하천 및 하구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선제적으로 줄일 계획이다.
정화활동 대상지는 낙동강과 서낙동강 유역 지천인 화포천, 대포천, 조만강 등이며 읍·면·동에서 참여해 장비와 인력을 최대한 동원해 자연쓰레기, 생활쓰레기,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한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장마철 전에 선제적으로 하천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이 하천오염예방에 효과적"이라며 "시민들과 환경단체 회원들도 하천쓰레기 수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