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 ‘두 도시의 이주자들’ 展 성료

사진/경성대학교

경성대학교 글로컬문화학부가 '아카이브와 전시 공간' 수업을 통해 지난 20~24일 경성대 제1미술관에서 California State University, San Bernardino의 예술디자인학과와 함께 기획한 '두 도시의 이주자들(Immigrants of Two Cities)'이 성황리에 열렸다.

 

두 도시의 이주자들 전시회는 미국 캘리포니아와 부산의 공통 지점이라 할 '해양 도시'와 '이주 문화'를 주요 키워드로 정하고 다문화 가정, 철거 이주민, 제주 해녀 등 각 지역으로 이주한 개인과 집단의 이야기를 패션 및 그래픽 디자인, 설치미술 등 예술적 형식을 활용해 다차원적 관점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이번 전시는 국제적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지역의 문화적 자원을 공동으로 발굴·개발함에 목적을 두고 있다.

 

나아가 앞으로 다양한 대학과 전공 간 협력 관계를 확장해 문화예술 산업에 필요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한편 경성대 글로컬문화학부는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진흥원 후원을 통해 부산 해녀 문화를 활용한 문화유산 콘텐츠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다양한 단체 및 산업체와의 협력형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