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거창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 추진

사진/거창군

거창군은 생활폐기물의 쾌적한 거창군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야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현재까지 거창읍 클린하우스, 중앙리, 송정리 등에서 생활폐기물 배출 장소 60개소를 방문해 종량제 사용 여부와 재활용품 분리배출 상태를 점검했다.

 

점검결과 음식물류 폐기물의 전용용기 미사용,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재활용품 분리배출 미흡,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미흡 등의 위반 사항이 발견돼 군은 마을 주민을 상대로 올바른 폐기물 배출 방법 안내와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또 거창환경실천단과 세 차례 야간 합동 점검을 추진해 군민이 느끼는 생활폐기물 배출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해 지속적인 민관 협업을 도모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야간 점검을 통해 우리 군 주민들께서 종량제 봉투 사용과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실천 의식이 많이 향상된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군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니 군민들께서도 적극적인 환경 실천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