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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과학수사융합전공, 과학수사 전문가 특강 실시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자율전공학부 과학수사융합전공은 지난 22일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부산경찰청 과학수사과 김도정 경감을 초청해 과학수사 현장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과학수사전공 학생 뿐 아니라 과학수사 분야에 대한 현장 실무에 대한 관심이 있는 타 전공 학생을 포함한 약 50명의 재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부산가톨릭대는 대학의 특성화 분야인 미래 사회 안전망 확보 실현을 위해 2021년 전국 4년제 일반대학 최초로 과학수사융합전공을 개설, 대학 내 재학생 가운데 과학수사 분야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융합전공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2022학년도부터 대학원 내 과학수사학과를 동남권 최초로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 대학혁신지원사업 지원을 통해 대학-지역 과학수사 기관 간 공동 활용이 가능한 첨단융합법과학분석실과 혈흔증거물분석실을 구축, 이를 바탕으로 과학수사 분야의 이론과 함께 현장 실무 능력 및 적응력을 배양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실습 교육과 과학수사 분석 기법 개발을 위한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사로 초빙된 김도정 경감은 부산경찰청에서 30년 이상 재직하면서 범죄 현장에서 적용되는 다양한 과학수사에 대한 실증적 현장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김 경감은 "이런 과정을 통해 앞으로도 많은 학생이 과학수사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미래 과학수사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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