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시장 정기명)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돕기에 나섰다.
여수시에 따르면 농업기술센터와 율촌면, 농협시지부(지역농협) 직원 등 100여명은 지난 22일 율촌면 가장리 소재 친환경마늘밭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들은 율촌면 가장리 친환경마늘 재배농가에서 마늘 수확(0.6ha)과 선별작업을 거들었다. 마늘 수확작업은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손이 많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달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에 농촌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마련,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을 돕고 있다. 또한, 공직자는 물론 유관기관 및 사회봉사단체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통해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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