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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도시재생뉴딜사업 쌍화차 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

참여자 25명 약용작물지도사 자격 취득정읍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쌍화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약용작물지도사와 한방차 바리스타 25명을 배출했다. / 사진제공 = 정읍시

정읍시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 '쌍화차 전문가 양성과정' 운영을 통해 약용작물지도사와 한방차 바리스타 25명을 배출했다고 1일 밝혔다.

 

쌍화차 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4월 11일부터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약용작물과 건강 전통차의 기본이론 및 블랜딩 실습을 중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교육 참여자 25명은 자격검정을 통해 약용작물지도사와 한방차바리스타 1급 자격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정읍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상황과 유형에 맞는 서비스마인드 교육으로 내실을 더했다.

 

참여자들은 "건강에 대한 정보와 한방차에 대한 지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됐다"며 "자격증 취득으로 취·창업의 기회를 확장 시킬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정읍 쌍화차의 위상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도시재생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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