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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국민체력100 스포원체력인증센터, 수요일 야간 확대 운영

사진/부산시설공단

직장인을 위한 야간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확대된다.

 

부산시설공단은 국민체력100 스포원체력인증센터를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야간 시간대에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는 6월부터 11월까지 시행됐으나 올해는 2개월 앞당겨 4월부터 시작된다. 이번 야간 체력인증 운영으로 일과 시간 참여가 힘든 직장인도 퇴근 후 체력 측정과 운동 처방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직장인을 위한 야간 체력 측정은 성인기 대상으로 진행된다. ▲체성분 분석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민첩성 ▲순발력 등 체력 측정 후 그 결과에 따라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처방도 받을 수 있다.

 

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국민체력100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무상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생활 연령대에 맞는 체력 측정과 개인 운동 처방을 무료로 제공한다.

 

▲성인기 ▲노인기 ▲청소년기 ▲유소년기 ▲유아기 등 연령대별 다양한 체력 요소별 체력 측정을 통해 개개인의 체력 수준에 맞는 운동 처방을 제공 중이다.

 

한편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스포원체력인증센터는 3년 연속 고객 만족도 조사 전국 1위를 비롯해 2023년도 우수 체력인증센터로 지정된 바 있다. 스포원체력인증센터는 금정구 스포원파크 테니스경기장 1층에 있다.

 

예약은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이용 문의는 유선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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