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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창업 동아리, ‘초기창업 기업 지원사업’ 선정

사진/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창업교육센터 소속 창업 동아리 폴린팀이 지난달 27일 '2024년도 창업중심대학 초기창업 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창업중심대학 초기창업 기업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 및 지역의 창업중심대학이 운영하는 사업으로,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초기 기업을 발굴 및 지원해 혁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게 목적이다.

 

폴린팀은 '부업형 도소매업 통합관리 AI 모델'의 개발 및 고도화를 주제로 해당 사업에 지원해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폴린팀은 기술 사업화 자금 및 연계 창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혜받아 기업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창업 동아리 폴린팀 소속이자 셀믹스의 대표 유성빈 학생은 "대학생 창업가로서 가져야 할 기업가 정신에 집중하며 창업의 본질에 대한 치열한 고민 끝에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항상 많은 도움을 주시는 해양대 창업교육센터 김성욱 교수님, 엑센트리벤처스 송지현 부장님, 센트린 구원혁 대표님께 감사한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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