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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두리발’ 투입해 교통약자 투표 지원

사진/부산시설공단

부산시설공단이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에 참여하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을 투표 도움 차량으로 지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투표 도움 차량의 이용 대상자는 이용일 기준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에 등록된 교통약자 회원과 가족 등 동행자에 한한다. 사전 투표일~4월 6일)과 선거 당일(4월 10일) 총 사흘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투표 도움 차량 이용은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로 전화해 투표 참여 의사를 밝히고 접수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선거관리위원회가 사후 정산하며 시외·운행 및 교통약자 콜택시 자비콜, 마마콜 등은 무료 운행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 및 두리발 홈페이지의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 도움 차량 이용 안내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2024년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해 많은 교통약자 유권자들이 선거에 참여해 공정한 사회를 실현할 계기가 되기를 바며 투표 도움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공단은 제20대 대통령선거 및 2022년 지방선거에도 두리발 차량 지원을 통해 약 270건의 교통약자 선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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