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창녕군, 일조량 부족에 따른 피해 농가 현장 방문

사진/창녕군

성낙인 창녕군수는 지난 28일 창녕군 남지읍과 대지면 시설채소 재배 농가를 방문해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창녕군의 시설채소 재배면적은 약 400ha이다. 이번 일조량 부족 상황으로 오이와 고추, 토마토, 파프리카 등 시설 하우스 대표 작물들에 병해충 발생해 수정·착과 불량과 생육 부진, 수량 감소, 상품성 저하 등의 손해를 입었다.

 

군에 따르면 강우가 잦고 일조량이 부족했던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예년보다 강수량은 142㎜ 많고, 일조 시간은 106시간이나 적었다.

 

성낙인 군수는 "최근 이상 기후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봤지만, 농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름을 덜 수 있도록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성 군수는 오는 4일 4일부터 창녕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남지체육공원 일원의 유채 조성 지역을 찾아 유채의 생육 상태를 점검했다. 그리고 축제 준비에 한창인 작업자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