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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 진로직업 특강’ 성료

아로마테라피 교육 모습. 사진/신라대학교

신라대학교 수탁 기관인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사상도서관과 함께 '자아찾기 : 진로직업 특강'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사상도서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특강은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입소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강은 ▲아로마테라피 교육 ▲3D펜 체험 ▲드론 교육 ▲VR 교육 등 입소 청소년들의 적성과 흥미,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교육으로 구성돼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 전선영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입소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흥미 및 탐색 기회가 돼 진로 선택 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사상도서관과 함께 입소 청소년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는 여성가족부와 부산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청소년 보호 전문 기관이다.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기상황에서 안전하게 보호하고 ▲생활 지원 ▲건강 지원 ▲상담 정서 지원 ▲학업 및 자립 지원 ▲문화 여가활동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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