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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위한 소통 간담회

안산시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팔곡동에 위치한 하이얀 회훼농장(대표 채병수)에서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이태규 안산시 4-H연합회장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영농 활동을 하고 있는 15명의 청년 농업인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의 미래에 대한 아이디어와 비전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확대 ▲농기계 지원사업 ▲신규 창업 농업인을 위한 농지확보 대책 마련 등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한 뒤 청년 영농활동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장차 농업의 미래를 열어갈 주역인 청년 농업인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분야에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 나가길 바란다"며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 농업인들을 위한 따뜻한 농정시책과 지원사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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