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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이 구역의 노래왕' 상주에서 첫 방송

'이 구역의 노래왕'이 상주에서 첫 출발한다./상주시

상주시는 화제인물 '다나카'를 메인MC로 내세운 버스킹 로드쇼 '이 구역의 노래왕'을 통해 상주의 전통과 수려한 자연경관 및 명실상주 농특산물을 홍보한다.

 

TV조선과 KBS월드로 방송되는 '이 구역의 노래왕'은 메인MC 다나카, 보조MC 뮤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게스트가 다나카와의 노래 대결에서 승리하면 버스킹을 진행할 수 있다. 

 

오는 20일 저녁 5시 50분, 첫 방송을'상주시'로 시작하는'이 구역의 노래왕'은 트로트 톱스타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현하며, 태평성대경상감영공원, 경천섬 등 상주 대표 관광지를 배경으로 신나는 토크·노래대결을 펼친다. 이에 상주곶감과 곶감막걸리, 상주오이, 블루베리 등 우수 먹거리와 올해 첫 개최되는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도 소개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신설 예능 프로그램인'이 구역의 노래왕'의 첫 출발지가 상주에서 시작돼 승승장구할 것을 확신한다"며 "프로그램의 성공과 함께 상주시 인지도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국제 위성방송 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전 세계로 송출되는 관계로 상주의 아름다움과 우수 특산물의 판로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