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고구마는 역시 해남” 명품 해남고구마 본격 수확

해남군 마산면 농가 해남고구마 수확현장=사진제공=해남군

전 국민이 사랑하는 영양 간식, 해남고구마 수확이 한창이다.

 

해남은 연간 3만 6,000여톤의 고구마를 생산하는 최대 고구마 주산지로, 550여 농가에서 2,200여ha를 재배하고 있다.

 

올해는 긴 장마로 수확이 다소 늦어진 편으로, 8월 초부터 밤고구마인 진율미 품종이 주로 출하되고 있다.

 

해남고구마는 시기별로 밤고구마와 꿀고구마, 호박고구마 수확이 11월까지 이어진다.

 

게르마늄이 다량 함유된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해남고구마는 지리적 표시농산물 42호로 등록되어 있다.

 

해남고구마는 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와 농가 직거래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해남미소에서는 햇 고구마외에도 고구마 말랭이, 아이스 고구마 등 고구마 가공식품도 상시 판매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