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박승원 광명시장이 관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건강을 살피고 세심한 지원을 약속했다.
박 시장은 2일 오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이어 소하휴먼시아4단지 경로당을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코로나19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덥더라도 자주 환기하고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명시는 관내 116개소 경로당을 비롯해 모두 169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해 폭염 대책 기간 동안 방문 건강관리 사업, 지역 자율방재단 폭염 예찰 강화, 경로당 냉방비 지원 등 취약계층 건강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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