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해양경찰정비창, 제6호 태풍 '카눈' 대비 사전 회의 개최

사진/해양경찰정비창

해양경찰정비창은 2일 제6호 태풍 '카눈' 북상 대비 수리함정의 안전과 시설물 피해 예방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제6호 태풍 카눈은 국가별 해당 기관이 발표한 태풍 경로가 다르며, 유동적 현상으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관 상황에 대해 대비·대응 계획을 논의했다.

 

한편 우리나라 기상청이 발표(8월 2일 오전 10시 기준)한 태풍 정보는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150km 부근에서 '매우 강'의 강도로 서서히 북서진하고 있으며, 4일 9시쯤 일본 오키나와 서쪽 450km 부근에서 진행 방향을 바꿔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비창 관계자는 "정비창은 태풍 진로가 유동적이므로 수리 중인 함정들이 불가동 상태여서 선제적 피항 준비가 요구돼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