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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폐금속광산의 환경보건학적 관리방안 워크숍

폐금속광산의 환경보건학적 관리방안 워크숍 포스터. 이미지/동아대학교

동아대학교 의과대학은 '폐금속광산의 환경보건학적 관리방안 워크숍'을 중앙대학교와 함께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호메르스호텔 20층 연회장에서 국립환경과학원 주최로 열릴 이번 워크숍은 특별 강연과 연구 발표, 자유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선 중앙대 박정덕 교수가 '폐금속광산지역 건강영향조사의 환경의학적 의의와 회고'라는 제목으로 특별 강연한다.

 

'폐금속광산의 환경보건학적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3부에선 ▲김정진(안동대, 폐금속광산의 환경노출평가) ▲이승호(동아대, 국내외 폐금속광산 건강영향조사의 사례 및 시사점) ▲김병권(동아대, 4단계 폐금속광산 건겅영향조사의 방안) ▲홍영습(동아대, 폐금속광산의 피해구제 근거방안 검토) 교수 등이 발표에 나선다.

 

3부 토론엔 사공준(영남대)·이관(동국대)·김용대(충북대)·박원주(전남대) 교수와 장준영 연구관(국립환경과학원)이 참석한다.

 

홍영습 교수를 좌장으로 한 종합 토론 시간엔 김영훈(안동대), 엄상용(충북대), 조성식(동아대), 조용민(서경대) 교수와 이경호 과장(국립보건연구원) 등이 나선다.

 

더 자세한 사항은 동아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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