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포항시의회,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수해복구 지원에 '구슬땀'

포항시의회 의원들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천군 인삼재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진

포항시의회(의장 백인규)는 8월 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예천군을 찾아 수해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백인규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 30여명은 예천군 감천면 일원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차광막을 철거하고, 농지 내 토사 및 폐비밀, 잔해물을 수거 하는 등 폭염 속에서도 수해 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백인규 의장은 "같은 경북도민으로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난 힌남노 피해 복구에 큰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수해 복구에 나섰다"며, "조속히 복구가 진행돼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