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놀병원이 1층 외래검사실에서 2023년 하반기 근접오류 보고 우수부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정태영 QI실장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진단검사의학과는 2023년 상반기 동안 환자 안전사고 보고를 활성화하고 환자 안전사고를 예방, 환자 안전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이바지해 선정됐다.
메리놀병원 QI실은 안전사고 보고서의 근접오류 보고 건과 직원 전용 광장에 보고된 근접오류 보고 건수를 합해 보고 건수가 가장 많은 부서인 진단검사의학과를 선정해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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