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주 동궁원, "한 여름밤 야경 즐겨보세요"

경주 동궁원 야간 경관조명 사진

경주 동궁원은 7월 28일부터 8월 19일 22시까지 매주 금·토 야간개장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식물원 2관 야간 미디어쇼를 준비했다. 야간 미디어쇼의 주제는 지역의 문화재와 함께 사계절을 표현한다. 수막새, 에밀레종, 석굴암의 부처상, 천마총의 천마가 차례로 나오며 계절마다 다른 특징을 보여준다.

 

나무에 경주 문화재를 대표하는 요소를 담아 계절감을 북돋았으며, 나무와 화단의 스크린을 활용해 자연의 치유와 회복의 모습을 제공한다. 여기에 달빛광장(느티나무광장), 신라광장(잔디광장), 사랑의 길(녹색관광탐방로), 팔색정원(메타세콰이어 사색의 길) 이벤트를 더해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달빛광장은 달빛을 테마로 달과 토끼 등이 어우러지는 조명을 연출하고, 신라광장은 신라를 테마로 신라인의 찬란한 문화를 빗댄 화려한 연화벤치, 보물탑, 천마, LED장미 등의 조명을 선보인다.

 

사랑의 길은 사슴 조형물과 LED장미가 어우러진 포토존이 설치돼 있으며, 팔색정원은 메타세콰이어를 비추는 화려한 조명을 만들어 낸다. 또 야외 음악분수도 연장 운영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규대 동궁원장은 "경주는 이번 야간개장으로 동궁원과 보문단지 일대를 찾은 발길이 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