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낙동강유역환경청, 창원국가산단 악취 등 모니터링 진행

내부 측정 장비. 사진/낙동강유역환경청

낙동강유역환경청은 7월 말부터 9월까지 창원국가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악취 등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창원국가산업단지(이하 창원국가산단)는 2013년 7월 1일에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시·도, 시·군·구, 환경청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다양한 오염물질 배출원이 입지하고 있다.

 

창원국가산단은 분지 형태로 주거지와 가까워 악취 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 악취는 순간적·국지적으로 발생해 원인 파악 및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창원국가산단 악취 유발 물질 배출 우려 사업장 위주로 ▲첨단감시장비(분광복사계, 이동식 대기측정차량, 드론 등)을 활용한 대기오염물질 모니터링 ▲환경관리 취약 시기(야간, 주말) 순찰 강화 ▲배출허용 기준 미만의 악취가 배출돼도 악취 배출 저감을 위한 자체 개선을 유도 등과 함께 필요 시 사업장의 배출 시설등 및 방지 시설 적정 운영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홍동곤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산단 인근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 환경오염물질 적정 관리 등 사업장 환경 개선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