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경남 고성군, 어린이집 조리원 집합교육 진행

고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관내 어린이집 14개소의 조리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사진/경남 고성군

고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어린이집 14개소의 조리원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집합교육은 어린이 급식소 조리원의 위생 안전관리 전문성을 쌓고 및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 급식소 위생 안전관리 및 영양관리 체크리스트' 관련 이론교육과 '골든벨을 울려줘(이하 골든벨)'로 구성됐다.

 

골든벨은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돼 최종적으로 선발한 3인 중 우승자를 가렸으며 최종 3인에게는 우승상품을 수여하고, 참여자 전원에게도 기념품을 지급했다.

 

최종 3인에 선발된 한 조리원은 "골든벨을 위해 새벽 5시에 일어나 공부하며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들을 다시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오늘 배운 이론교육 내용들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상 센터장은 "관내 조리원들의 노력으로 안전한 급식이 제공되고 있는 것에 늘 감사드린다"며 "교육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력해주신 관내 어린이집과 고성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7년 개소해 어린이 급식안전과 건강증진을 위한 위생·영양관리 기관으로 경남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