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학교 ESG경영연구소가 ESG 시민운동 전문강사 워크숍에서 작성된 ESG시민운동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8일 ESG 시민운동 전문강사 자격과정을 통해 전문강사 48명을 배출한 신라대 ESG경영연구소는 ESG 시민운동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강사 워크숍을 개최했다.
ESG시민운동 전문강사 48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에서 일회용품 사용의 심각성을 인식해 ▲지속적인 ESG 시민운동 교육 진행 ▲시민들의 ESG 시민운동 동참 유도 ▲일회용품 사용금지 캠페인(일회용품 사용금지법) ▲예능, 드라마, 유튜브 등 일회용품 사용 장면 방송 금지 요청 ▲ESG 시민운동 기업 참여 유도(챌린지) ▲정기적 사회공헌활동 ▲배지 및 스티커 제작, 부착 ▲재개발 지역 나무 살리기 ▲ESG 시민운동 전문강사 보수교육 진행 및 우수강사 시상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ESG 시민운동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신라대 ESG경영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가정, 소상공인(제조업, 서비스업, 요식업), 교육 기관의 ESG 실천방안을 발표해 저작권을 등록했다. 이 밖에도 부산시 'ESG시민운동의 필요성과 확산방안' 연구과제 수행, ESG시민운동 전문강사 양성, 부·울·경 지역청년 ESG경영 아카데미 프로그램 운영 등 ESG 시민운동 확산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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