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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구미시, 집중호우 피해지원 성금모금 시작

최근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껵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참커뮤니케이션 김수현 대표가 성금을 기탁했다

구미시는 최근 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특별모금을 시작했으며, 지난 7월 19 참커뮤니케이션(대표 김수현)이 500만원 성금 기탁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번 성금은 충청과 경북 등 집중 호우 피해지역 지원을 위한 것으로 경상북도공동모금회로 기탁되며,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수해복구 및 이재민 구호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이번 성금이 연일 계속되는 비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커뮤니케이션은 지난 코로나 19극복을 위한 성금품 후원, 저소득 아동을 위한 생필품 지원, 성금 기탁 등 창립이후 현재까지 연 1천만 원 이상을 꾸준한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호우 피해 특별모금은 오는 8월 16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연말 이웃돕기 성금과 동일한 세제혜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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