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장군, 대중교통 운영·환승체계 개선방안 수립 나서

부산 기장군이 대중교통 운영과 환승체계 개선방안 수립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사진/기장군

부산 기장군은 '사통팔달 교통도시' 조성을 위해, 군민의 발인 대중교통 운영과 환승체계 개선방안 수립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19일 2023년 제1차 기장군 교통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정관읍 대중교통 운영 및 환승체계 개선 검토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를 진행했다.

 

정관읍 대중교통 운영 및 환승체계 개선 검토 용역은 정관신도시의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신도시 내 노선이동시간 감축과 시내버스 환승센터 설치를 검토하는 용역으로 내년 2월경 최종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군은 용역 진행 과정에서 여러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버스노선 조정과 환승체계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기장군과 부산시 대중교통 정책에 반영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자문회의를 주재하면서 "군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며 "본 계획이 '사통팔달 교통도시'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