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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TP, 스마트 센싱 유닛 기술 세미나 개최

경남테크노파크가 스마트센싱유닛실증기반구축사업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남테크노파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20일 김해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스마트센싱유닛실증기반구축사업(이하 스마트센싱유닛사업)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경남TP는 본 행사를 통해 '스마트센싱유닛실증센터(이하 실증센터)'의 보유장비(47대)와 기술지원사업 및 전문인력양성 교육을 소개하였으며, 올해 수혜기업으로 선정된 13개 사는 기술지원과제 추진현황 및 성과를 발표하고 간담회를 통해 기술 동향을 교류했다.

 

경상남도 및 김해시 관계자는 "스마트센서 제품의 기술 국산화 및 제품화를 지원하여 센서 분야 생태계 조성과 기업의 발전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경남TP 임재하 나노융합본부장은 "실증센터와 산·학·연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연구장비 활용 및 기술지원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경남 기업들이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TP는 생기원과 함께 추진한 스마트센싱유닛사업을 통해 89명의 전문인력양성과 80건의 기업지원 프로그램 운영하여 약 1,887백만원의 직·간접 매출과 80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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