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희 청송군수는 집중호우 일선 현장을 진두지휘하며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윤 군수는 지난 18일 저녁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사고와 피해 예방을 위해 긴급 점검에 나섰으며, 침수 우려지역, 산사태 취약지역, 비탈면경사지 등 지역 위험지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어 오후 10시30분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간부공무원과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해 "계속된 비로 지반이 약해진 만큼 산사태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 "위험지역 사전 점검을 통한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조치로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