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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가톨릭대, 케어링 커뮤니티케어와 산학 협약

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산학공동 연구수행을 통한 맞춤형 인재 추천을 위한 산학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사진/부산가톨릭대학교

부산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지난 3일 오후 부산가톨릭대 보건과학관 5층 미래융합헬스케어웨비나실에서 케어링 커뮤니티케어와 '산학공동 연구수행을 통한 맞춤형 인재 추천을 위한 산학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부산가톨릭대학교 한정원 산학협력단장, 김재홍 산학협력부단장과 케어링 커뮤니티케어 성현진 부사장, 경영지원부 이동원 이사 등이 참석했다.

 

케어링 커뮤니티케어(이하 케어링)는 2019년 방문요양 서비스를 시작하여 2년만에 국내 1위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지난해 질 높은 사회서비스와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써 '2021년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됐다. 케어링은 IT기술을 통해 끊임없이 방문요양 시장을 혁신하고 의료 서비스를 결합하며 요양 서비스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초고령화 사회를 준비하는 지자체-산업체-대학-지역혁신기관 협업체계(Busan Aging Design Alliance, BADA)'를 구축하여, 부산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 전략산업 성장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산학협약을 통해 ▲산학공동 연구수행을 통한 맞춤형 인재 추천 ▲기술정보제공 및 전문가 특강 ▲학생 취업 및 현장실습 제공 등을 통해 양 기관의 상호유대를 강화하고 전문 기술인력 양성과 지역사회발전에 함께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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