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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재 국회의원, 생생한 현장목소리 청취..."국민이 바라는 의정활동 펼치겠다”

김정재국회의원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 및 정책 제언을 듣고 있다.

김정재 국회의원(국민의힘·포항북구)은 지난 7월 15일 포항사무실에서 '제42회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김정재 의원은 이날 행사에서 ▲4세대 가속기 빔라인 증설 촉구 ▲청하면 유계리 보덕사 인근 통신장애 문제해결 ▲파크골프장 설치 확대 요청 ▲성곡 도시개발사업관련 건의 등 다양한 지역 현안으로 주민과 소통했다.

 

김 의원은 주민과 직접 만나 들은 10여 건의 민원과 정책문제를 지역 도·시의원과 공유하고, 관련된 기관과 협의 후 진행사항을 주민들께 알려드릴 계획이다.

 

김정재 의원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국민이 바라는 점을 정확히 해결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해 피해고 인해 마음이 무겁다면서 "복구가 신속하게 이뤄져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재 의원은 국회의원 당선 후 주민들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정책 제언을 듣고 주민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소통의 날'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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