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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문경시,전국 유일 '2023 문경오미자축제' 준비 박차

전국 유일 오미자 특구인 '2023 문경오미자축제' 위원회가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문경시

문경시 '문경오미자축제'가 9월15~17일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

 

올해 19회를 맞는 문경오미자 축제는,국내 유일 오미자특구도시, 전국 일등 오미자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축제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 유명가수 초청공연, 문경오미자 전시홍보관, 오미자 나눔행사, 오미자 특별판매장, 오미자 청담금 체험, 오미자 미각 체험관 등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소재로 기획했다.

 

이덕재 문경오미자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오미자축제는 젊은 층을 비롯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관광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최고 품질의 오미자 생산을 위해 힘쓴 영농인에게 감사 드린다"며 "시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