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문경오미자축제'가 9월15~17일 동로면 금천둔치에서 개최된다.
올해 19회를 맞는 문경오미자 축제는,국내 유일 오미자특구도시, 전국 일등 오미자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축제추진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개막식, 유명가수 초청공연, 문경오미자 전시홍보관, 오미자 나눔행사, 오미자 특별판매장, 오미자 청담금 체험, 오미자 미각 체험관 등으로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소재로 기획했다.
이덕재 문경오미자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오미자축제는 젊은 층을 비롯한 남녀노소 모두 함께 즐기고 쉴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자 한다.관광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최고 품질의 오미자 생산을 위해 힘쓴 영농인에게 감사 드린다"며 "시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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