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여수시, 찰옥수수 신품종 평가회…농특산물 브랜드 육성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여수지역에 적합한 찰옥수수 신품종 현장평가회를 개최하고 지역대표 농특산물 브랜드 육성에 박차를 가했다.

 

여수시는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별화되고 특화된 고품질 여수 찰옥수수 품종 선발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현장평가에서는 기존 재배 품종과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황금흑찰' 등 3품종을 비교 평가했다.

 

'황금흑찰'은 국내 최초 카로티노이드와 안토시아닌 색소가 알곡에 복합 발현되는 검정색 찰옥수수다. 상품이삭 결정에 중요한 요소인 이삭 끝달림률이 98%로 우수하며 쓰러짐에 강해 재배하기에 쉽다.

 

'카로티노이드'는 비타민A의 전구체 및 항산화제로서 기능을 해 눈 건강과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안토시아닌'은 천연염료와 식용 색소로 활용되며, 항산화효과, 심혈관계 질환 치료 효능이 보고되고 있다.

 

최근 컬러푸드에 대한 관심이 지속돼 식품에 함유된 천연 색소의 기능성에 주목하고 있어 색소가 복합 발현되는 '황금흑찰'은 풋옥수수뿐만 아니라 조청, 옥수수차 등 다양한 제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