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의성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최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의성군이 2년 연속 전국 지방물가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의성군

의성군이 지난 12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상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243개 지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속된 고물가에 대응하고자 작년부터 실시된 평가로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개인서비스요금 물가상승률 등 6개 지표에 대한 2023년 상반기 동안의 추진성과를 평가했다.

 

의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상반기 상·하수도료, 쓰레기봉투료 외 5종의 지방공공요금을 동결하고 고물가와 난방비 폭탄으로 지친 소상공인들에게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업체당 20만원)했다. 착한가격업소 지원과 지역상생 할인쿠폰지원 사업,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 등 물가안정시책을 추진해 최우수 기관 선정과 함께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를 확보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고물가상황 장기화에 대응한 선제적 물가안정 시책추진으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됐다"며 "하반기에도 물가관리와 경제 활성화 시책을 통해 물가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