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인제대, 경남 대학 특화 청년창업 활성화 네트워킹 행사

인제대학교가 '대학 특화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인제대학교

인제대학교는 지난 11일 김해캠퍼스 본관 14층 대회의실에서 경상남도 창업지원단, 지역 액설러레이터 기관, 사업 참여 기업과 함께 '대학 특화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2023 대학 특화 청년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은 만 39세 이하 예비 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모델 수립 ▲IR멘토링 ▲기업 사업화 자금 지원 ▲시장검증 및 사업화 검증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준비된 기술 창업자와 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날 경남 바이오 창업 지원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지역 창업 정책 등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았고, 초기 자금 확보 및 투자 유치 전략 수립을 위해 액설러레이터와 함께 긴밀히 협력했다.

 

또 인제대의 사업화 자금 지원 프로그램 소개로 참여기업들의 사업 고도화 및 제품화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도 마련했다.

 

이재훈 경상남도 창업지원단장은 "본 사업으로 발굴된 기업이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상남도의 기업 성장 지원 정책과 연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한정 인제대 산학협력단장은 "지자체, 대학,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지역 청년 창업자들과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지속되길 바란다"며 "혁신적 기술을 가진 예비 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위한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