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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탄소중립실천 동참, "1회용 비닐봉투는 가라"

다회용장바구니 (양평군 제공)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12일 기후변화대응 탄소중립 실천의 일환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에서 초유 공급 시 제공하는 1회용 비닐봉투 대신 다회용 장바구니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장바구니는 초유를 공급받는 농업인 이동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제공됐으나 최근 환경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다회용 장바구니로 대체하여 120명의 한우농가에 순차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초유은행은 2019년부터 농업기술센터와 젖소사육 농가 8가구와 협약을 맺어 젖소의 잉여 초유를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방법으로 살균해 한우농가에 공급함으로써 한우 송아지 질병 예방, 성장률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에서는 우유 항생제 잔류, 체세포 수 검사와 한우 조기 임신 진단을 의뢰할 수 있으며, 양봉 농가의 벌꿀 탄소 동위원소비 분석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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