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오는 25일까지 장안창작마당에서'이웃 나라 식탁'을 운영한다.
지난 10일 시작한 '이웃 나라 식탁'은 순천의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 이웃 나라의 요리를 만들며 문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세계의 대표요리를 직접 배울 수 있는 이색체험으로, 각 나라의 문화가 깃든 음식을 만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나라의 정서와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작년에 이어 2년째 진행되는 이웃 나라 식탁은 모집과 동시에 마감될 만큼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샨국수(미얀마), 토마토 계란볶음(중국), 프렌치 토스트(프랑스)가 준비돼있으며, 오는 10월에는 가을학기도 진행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