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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한국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 취약계층 삼계탕 지원

사진/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하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가 발전소 인근 지역 취약계층 525세대 대상으로 레트로트 삼계탕을 지원한다.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는 11일 사하구종합사회복지관 및 구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더운 여름 영양UP, 에너지UP'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삼계탕데이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삼계탕데이 사회공헌 활동은 여름철 건강에 더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지역 어르신들의 영양식 지원을 위해 추진하게 됐으며, 지역 사회복지관, 행정복지센터 및 부산빛드림본부 합동봉사단과 협업으로 진행했다.

 

부산빛드림본부는 본부 인근 3개동(감천1,2동, 구평동)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 총 525세대에 500만원 상당의 레트로트 삼계탕을 직접 배부했다.

 

송흥복 부산빛드림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이 곧 발전소의 지속 가능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부산빛드림본부가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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