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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 개최

평택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협의회 (평택시 제공)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7일 한경국립대 평택캠퍼스 미래관에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실무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평택시는 지난 3월 교육부(국립특수교육원)로부터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받았으며, 대학기반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 기회 확대를 넓혀가고 있다.

 

협의회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위해 인적․물적자원 연계를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협력해 나가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평택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관내 장애인 평생교육 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여한다.

 

이번 협의회는 평택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개최됐으며, 장애인 평생교육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실시해 관련기관간 협력을 통한 평생교육 환경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한 장애 친화적 평생학습도시 활성화를 도모한다.

 

한편, 정장선 시장은 "장애인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한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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