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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프로그램 운영

문경시, 청소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적극 나선다 /문경시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는 지난 4~5일 학교 밖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두드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두드림은 영문 'Do Dream'의 '꿈을 가져라!'의 뜻과 우리말 '두드림'의 '미래의 문을 두드리자. 그러면 열릴 것이다'는 의미다.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갖고 도전하면 미래가 열린다는 뜻이 담긴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 자립 동기 강화를 위한 것으로, 미래의 꿈과 비전에 대한 동기 강화와 직업의 중요성을 인식해 자신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센터가 지원으로 '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진로와 학업 복교 및 사회진입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다.

 

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자신의 소중한 꿈을 잘 키워 갈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미래의 꿈과 비전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자립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학교를 그만두고 고민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은 문경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다양한 지원에 대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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