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울주군, 폭염 대비 취약계층 특별 보호대책 시행

울주군이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특별 보호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사진/울주군

울산시 울주군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지역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특별 보호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책에 따라 울주군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대비해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오는 14일까지 각 읍·면에서 대상 가구의 냉방용품 등 수요 확인, 비상 시 안전(안부) 체계 확인 등 집중 조사를 실시하고, 대상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을 활용해 이달 중으로 냉방비 부담을 겪는 가구에 세대별 특별냉방비를 10만원씩 지원하고, 냉방기기·여름이불·쿨매트 등 민간 후원품을 확보해 대상자 수요에 맞춰 배부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폭염 대비 특화사업을 실시하는 읍·면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특화사업비를 지원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취약계층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선제적이고 적극적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며 "지역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