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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이 5일 마약 범죄 예방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이주호 인천테크노파크 원장이 지난 5일 마약 범죄 예방을 위한 '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노 엑시트(No Exit) 캠페인은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환기하고, 마약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찰청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캠페인이다.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이겨내컴퍼니'의 대표인 차유람 전 당구선수의 지목을 받은 이 원장은 '출구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의 피켓을 들고 마약 중독의 위험성을 알렸다.

 

이주호 원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마약 범죄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근절되어야 할 범죄"라며, "인천테크노파크는 중독예방 콘텐츠를 만드는 이겨내컴퍼니를 비롯해 마약 범죄와 싸우고 계신 모든 분과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 주자로는 전무수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류권홍 인천인재평생교육원장을 지목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