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은 3일 민선8기 1주년 "시민과의 대화 툭! TALK!"을 열고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해 7월, 민선8기 '시민중심·시민이익'의 슬로건을 내건 안성시는 시민을 중심에 두고 시정의 결과물이 시민 이익으로 돌아가도록 더 나은 안성, 변화하는 안성을 만들기 위해 쉼없이 달려왔다.
이 날 행사는 안성맞춤아트홀 문화살롱에서 시민 100여명을 초청하여 진행하였는데 무더운 날씨에도 각계각층의 시민들께서 참석하여 100여석이 넘는 자리가 모자랐다.
이번 시민과의 툭! TALK!은 그동안의 시민과의 대화와는 다르게 시민의 질문과 시장의 답변, 시민 영상인터뷰 시간으로만 이루어져 현장에서 시민의 의견을 듣고 공유하며 서로 툭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의 시간으로써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 날 참석한 한 시민은 "지난 1년 동안 안성시가 많이 변화하고 있고 시민으로서 자부심도 느낀다며 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지금이 안성이 도약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안성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부탁의 말을 남겼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년은 각 분야에 있어 안성의 미래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한걸음 더 도약하는 안성, 빛나는 안성의 미래를 만들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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