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4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예천읍 원도심과 경북도청 신도시(호명면) 구간 시내버스에 탑승해 지역민·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군수는 오전 7시 30분 경북도청 신도시 대한적십자사 앞에서 출발하는 77번 버스를 타고 종점인 예천여고까지 이동하며 주민 밀착 행정을 펼쳤다.
김 군수는 "주민·학생들과 함께 예천군이 나아갈 방향과 군정을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다"며 "'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생각으로 신도시 맞춤형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의례적인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3일 정례조회를 통해 직원들과 1년간의 군정 성과 동영상을 시청하며 신예천 구상에 들어갔다.이날 군정 공헌 지역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지난주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둘러보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