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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김학동 예천군수,시내버스 탑승해 다양한 의견 청취

김학동 예천군수가 시내 뻐스에 탑승해 주민, 학생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예천군정에 대한 바램을 들었다/ 예천군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4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예천읍 원도심과 경북도청 신도시(호명면) 구간 시내버스에 탑승해 지역민·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군수는 오전 7시 30분 경북도청 신도시 대한적십자사 앞에서 출발하는 77번 버스를 타고 종점인 예천여고까지 이동하며 주민 밀착 행정을 펼쳤다.

 

김 군수는 "주민·학생들과 함께 예천군이 나아갈 방향과 군정을 나눌 수 있었던 좋은 시간이였다"며 "'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생각으로 신도시 맞춤형 교육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의례적인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3일 정례조회를 통해 직원들과 1년간의 군정 성과 동영상을 시청하며 신예천 구상에 들어갔다.이날 군정 공헌 지역민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지난주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농가를 둘러보며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