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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호우 대비 공동주택 재난예방 강화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올해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되어, 장기간 지속될 전망이라는 예보에 따라 공동주택 단지 내 침수방지 시설과 물품을 지원하는 등 재난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순천시는 지난 3월부터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공동주택 단지 내 빗물받이와 배수로 정비, 비상연락망 구축, 주민 방송안 배부 등 단지별 시설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침수방지 시설이 필요한 단지를 파악했다.

 

또한, 저수지와 하천 인접 지역 등 우선 조치가 시급한 공동주택 단지에 지하주차장 물막이 시설을 설치(11개소)하고 노후 옹벽 안전진단 비용(4개소)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공동주택 단지에 수해 예방용 모래주머니(70개 단지 3,500포대)를 배부하였다.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은 "작년 겨울에 시에서 지원한 도로제설용 모래주머니로 예상치 못한 폭설에 큰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 여름에도 침수방지용으로 모래주머니를 제공해줘, 세심한 배려에 감동받았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