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박상우 변호사를 시 고문변호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3일 밝혔다. 위촉기간은 2023년 7월10일부터 2년이다.
박상우 변호사는 법무법인 의담 대표변호사로, 오랜 기간 안산지역의 형사, 가사 사건을 담당해 왔다. 또한 경기도 및 안산시 무료법률상담실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며 법률적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오고 있다.
위촉된 고문변호사는 시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수행·자문, 행정심판 및 각종 이의신청에 대한 자문, 자치법규 제·개정 및 법령 해석에 관한 자문 등을 수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민들을 위해 무료법률상담을 해주어 감사드린다"며 "시 고문변호사로 시정 전반에 관한 다양한 법률서비스 제공으로 정당한 공무수행의 기반구축을 위해 고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