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시민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 19일 관제요원 권헌기씨는 새벽 1시경 실시간 모니터중 비틀거리는 남성이 차량에 탑승해 운전하는 것을 신고해 사고를 방지했다. 권씨는 피의자 검거 공로로 28일 감사장을 받았다.
지난달 30일 관제요원 하진숙씨는 동로면에서 발생한 동물보호법 위반자 2명을 신고해 문경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이같은 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의 모니터링과 빠른 판단이 범죄 수사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CCTV통합관제센터는 24명의 요원이 365일 24시간 총 2274대의 CCTV를 모니터링하고 있다"며 "위험 상황 발생 시 경찰과 협업을 통해 신속·대응해 모두가 안전한 문경을 만들겠다"고 했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