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의성군,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출범식 실시

보건복지부 주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출범식 장면./의성군

의성군은 지난 2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에서 보건복지부 주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출범식을 갖고 농촌형 통합돌봄 사업에 들어갔다.

 

출범식은 12개 자자체 시범사업의 시작과, 지역사회통합돌봄의 대내외 관심 및 이해를 현장 학계 전문가들의 의료-돌봄 연계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의료와 건강관리 돌봄서비스 연계를 통해 거주지에서 노후생활이 가능한 의료와 돌봄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성군은 12개 시군구 가운데 경북 유일의시범사업 지자체이다.

 

군은 7월 사업 시작에 앞서 시범사업 자문단과 추진단을 구성해 지속적인 회의를 추진해 실행계획서를 작성했으며, 5월에는 시범사업 수행기관의 워크숍을 통해 공공·민간기관이 시범사업 역할에 대해 논의를 거듭했다.

 

의성군은 2023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사업비 27억을 투자해 공공의료 중심의 찾아가는 의료-건강 관리서비스 제공체계 구축과 서비스 제공을추진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의 민·관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협력하는 농촌형 통합돌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통합돌봄 제공을 통해 '살기 좋은 의성, 노후 걱정 없는 의성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