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4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
문경시는 지난 6월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 신규지구 평가에 참여해, 호계면의 문화복지 시설 확충 및 생활문화 여건에 대한 정부지원의 타당성을 설명해 결과를 얻었다.
시는 호계면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4~2028년까지 40여억원을 투입, 복합커뮤니티센터를 비롯해 문화체육 프로그램과 거점지역 문화복지·보건의료 서비스 등 정주여건 개선에 나선다.
시 관계자는 "사업 선정으로 호계면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보여진다"며 "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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