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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구미시, 구미권역 장애인지원 교육기관... 7월 10일부터 운영

구미시청 전경 사진

(사)구미하나복지회(회장 류기덕)는 경북도 심사를 거쳐 구미권역의 장애인활동지원 교육기관으로 지정돼 오는 7월 10일부터 교육을 실시한다.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은 혼자서 일상·사회생활을 하기 어려운 모든 장애인에게 활동지원 급여를 제공하고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해 그 가족의 부담을 줄여 장애인의 삶의 질을 증진하는 사업이다.

 

장애인활동지원사가 되기 위해서는 40시간의 이론 및 실기 교육을 받은 후 현장실습을 실시해야 한다. 다만,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등 자격이 있는 경우 교육내용 중 장애과목 8시간을 감면받는다.

 

현재 구미지역에는 장애인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이 5개소가 있으며, 장애인활동지원사 700여 명이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사)구미하나복지회가 교육기관으로 지정됨에 따라 그동안 교육기관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구미, 김천, 군위 등 경북 지역 활동지원사 자격 취득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육을 받기 위해 타 지역에서 구미를 방문함에 따라 지역의 활성화도 기대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에 장애인활동지원사 교육기관이 새롭게 지정돼 기쁘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활동지원사 양성에 힘써달라"며,"시도 장애인이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서 불편을 겪지 않고 자립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구체적인 교육 일정과 절차는 (사)구미하나복지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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