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 언어치료청각재활학과는 지난 22일 청춘독일보청기연합회, 산하 7개 청춘독일보청기지역센터(서면독일보청기, 하단독일보청기, 동래독일보청기, 사상독일보청기, 해운대독일보청기, 화명독일보청기, 남포독일보청기)와 산학협력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청춘독일보청기연합회는 부산 지역 보청기센터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난청인들에게 더 나은 청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문오 협의회장은 학생들의 전공연계교육을 지원해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성민 학과장은 "청각장애인들 및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보다 나은 청각 서비스 및 재활 프로그램 제공으로 이어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노인성 난청은 관절염, 고혈압과 함께 3대 만성 노인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초고령화사회 진입을 앞둔 우리나라, 특히 노인인구가 많은 부산의 두 기관 협업은 난청노인에 양질 서비스 제공의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
Copyright ⓒ Metro. All rights reserved. (주)메트로미디어의 모든 기사 또는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주식회사 메트로미디어 ·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8 ㅣ Tel : 02. 721. 9800 / Fax : 02. 730. 2882
문의메일 : webmaster@metroseoul.co.kr ㅣ 대표이사 · 발행인 · 편집인 : 이장규 ㅣ 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가002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02546 ㅣ 등록일 : 2013년 3월 20일 ㅣ 제호 : 메트로신문
사업자등록번호 : 242-88-00131 ISSN : 2635-9219 ㅣ 청소년 보호책임자 및 고충처리인 : 안대성